결혼,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. 단지 그 하나를 이루려는 것은 두 개 이상의 것이다. 이와 같은 의지를 의지하는 자로써, 서로의 곤경을 같이 치러주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 부른다. -니체 육체적인 요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은 만족스런 생활에 불가결한 선행 조건이지만,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. 만족스런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사람은 자기의 독자적 특징이나 능력에 맞는 정도로 자기의 지능 및 예술적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또한 가져야만 한다. -아인슈타인 가장( 家長 )이 확실하게 지배하는 가정에는 다른 데서 찾아 볼 수 없는 평화가 깃든다. -괴테 이것은 활을 쏘는 데에만 집착하면 활쏘는 것에 불과할 뿐 불사(不射)의 사(射)는 아니다. 활을 쏘는 것을 의식하고 쏘는 활은 정말로 쏘는 것이 아니다. 열어구(列禦寇)가 백혼무인(伯昏無人)에게 자기의 활 솜씨를 자랑했다. 백혼무인은 당신의 활은 쏘기 위한 활이고 쏘지 않고도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정말의 사도는 이르지 못했다. 그 증거로 내가 말하는 장소에서 활을 쏘아보라고 열어구를 데리고 높은 산의 바위 위로 올라가 열어구를 세우고 활을 쏘게 했다. 열어구는 그 곳이 너무 높아서 몸이 떨려서 활을 쏠 수가 없었다. 즉 정말로 활의 달인은 어떤 경우이거나 활을 쏜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항상 무위(無爲)의 상태에서 활을 쏘는 것이다. -장자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걸어가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. 한 걸음 한 걸음 그 자체에 가치가 있어야 한다. 큰 성과는 가치 있는 일들이 모여 이룩되는 것이다. 실속있는 성과를 얻으려면 한 걸음 한 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 A. 단테 오늘의 영단어 - Peruvian : 페루인예악(禮樂) 둘 중에 화(和)를 주로 하는 악(樂)이 이기게 되면 모두가 그칠 줄 모르는 흐름, 즉 유탕(遊蕩)이 되고 만다. 절도가 차별을 주로하는 예(禮)가 이기게 되면 서로 정신적인 친밀감이 없어져서 떨어지게 된다. 예악 양자의 이런 경향을 변별해서 조절해 가는 것이 정치이며 교육이다. -예기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, 도리를 잘 알며서도 눈 딱 감고 욕심을 부린다는 뜻. 희로애락(喜怒哀樂)이 지나치면 오장(五臟)이 상한다. -동의보감 나에게 밤낮으로 무서운 긴장이 생겼기 때문에, 만일 내가 웃지 않았다면 나는 이미 죽은 지가 오래 되었을 것이다. -링컨